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양구군 내년도 예산 3천398억원…역대 최대 규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양구군 내년도 예산 3천398억원…역대 최대 규모
    강원 양구군은 3천398억4천126만원 규모의 2020년도 예산안을 21일 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역대 최대 규모로 올해 당초예산보다 26억3천218만원(0.81%) 늘어난 규모다.

    일반회계는 3천51억2209만원, 특별회계는 347억1천917만원을 편성했다.

    보건 분야가 전년보다 54.23% 증가한 80억여원이 편성돼 가장 큰 폭의 증가율을 보였다.

    문화·관광 분야가 전년보다 33.29% 증가한 465억원, 교통·물류 분야가 32.05% 증가한 126억원으로 뒤를 이었다.

    특히 스포츠 관련 시설 설치사업비 300억원과 국방개혁 2.0과 관련한 군 장병 복지·접경지역 경제 살리기 사업 등에 181억원의 국·도비를 확보했다.

    양구군 관계자는 "복지·문화·관광·농림 사업 분야에도 예산을 편성해 주민 모두 더불어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에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번 예산안은 의회 심의를 거쳐 다음 달 13일 확정될 예정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현직 의사 "나도 먹었다" 고백…나비약 중독성 어느 정도길래 [건강!톡]

      개그우먼 박나래와 먹방 유튜버 입짧은햇님 등이 '주사이모'에게 불법 진료를 받고 다이어트약인 일명 '나비약'을 전달받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한 현직 의사가 해당 약물의 위험성을 경고하...

    2. 2

      인도서 40대 한국인 사망…'흉기 휘두른' 20대 현지 여자친구 구속

      인도에서 40대 한국인 남성이 함께 살던 20대 현지인 여자친구와 말다툼하다가 살해됐다.7일(현지시간) 인도 방송사 NDTV와 일간 타임스오브인디아 등은 지난 4일 새벽 수도 뉴델리 인근 우타르프라데시주 그레이터노이...

    3. 3

      '15명 사상' 종각역 사고 택시기사, 약물 검출 안 됐다

      서울 종각역 인근에서 추돌사고를 일으켜 15명의 사상자를 낸 택시기사에게 약물이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7일 경찰에 따르면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는 70대 택시기사 이모씨에 대한 약물 정밀검사 결과, 마약...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