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충북대-탄자니아 야생생물연구소 교류 협약 체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충북대는 아프리카 방문단이 탄자니아 야생생물연구소와 교류 서약을 하고, 생물자원은행 대지 마련과 야생생물연구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충북대-탄자니아 야생생물연구소 교류 협약 체결
    이번 교류 서약은 지난해 충북대학교 기생생물자원은행과 협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성사됐다.

    엄기선 충북대 의학과 교수는 2005년 기생생물자원은행을 설립하고, 2011년부터 세렝게티 야생동물의 기생충 연구를 탄자니아 천연자원관광부 산하 야생생물연구소와 함께 진행하고 있다.

    충북대는 탄자니아 아루샤주 정부를 찾아 오송바이오밸리를 소개하는 등 우호적 협력 활동 방안을 논의했다.

    아루샤주 정부는 충북도와 교육과 연구개발 분야 등에서 인적·물적 교류를 하기로 했다.

    아루샤주는 킬리만자로, 세렝게티, 빅토리아호 등 생명 다양성이 높은 지역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의성군수 "오후 6시께 의성읍 산불 주불 진화 완료"

      작년 봄 대형 산불에 이어 1년도 채 안 돼 발생한 경북 의성군 산불이 발생 3시간 만에 주불 진화가 완료됐다.김주수 의성군수는 산불이 발생한 10일 "오후 6시께 산불 진화 헬기가 철수할 즈음에서 주불 진화가 완료됐다"며 "야간에 인력을 투입해 잔불 정리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앞서 이날 오후 3시15분께 경북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 150m 높이 야산 정상에서 원인 미상의 불이 났다.소방 당국은 불길이 강풍을 타고 안동 방면으로 확산하자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인력과 장비 등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산불 현장 일대에는 이날 오후 강한 눈발이 날려 산불 확산 저지에 도움이 된 것으로 전해졌다.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2. 2

      [속보] 산림당국 "의성 산불 진화 헬기 철수…야간 작업 전환"

      10일 산림당국은 "이날 경북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 산불 진화 작업에 투입한 헬기를 오후 5시40분께 일몰과 함께 철수하고, 야간 진화 작업으로 전환했다"고 밝혔다.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3. 3

      강풍에 흉기로 돌변한 간판…의정부서 길가던 20대 사망

      10일 오후 2시21분께 경기 의정부시 호원동에서 길을 가던 20대 남성 A씨가 건물에서 떨어진 간판에 깔려 숨졌다.경찰은 강풍으로 간판이 벽돌 등과 함께 떨어져 A씨를 덮친 것으로 보고 있다. 해당 간판은 가로 15m, t세로 2m 정도 크기였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현장에서 구조물 등을 수습하는 한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