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세종학당 집현전 한국어교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세종학당 집현전 한국어교실
    세종학당 집현전 한국어교실
    한글날을 앞둔 7일 오후 서울 경복궁 수정전에서 열린 ‘세종학당 집현전 한국어교실’에서 외국인 참가자들이 한국어를 배우고 있다.

    김범준기자 bjk07@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홍성호 기자의 열려라! 우리말] '한글날'에 새겨보는 우리말의 소중함

      “제자들 중 한 명이 영국에 유학할 때 장학금을 신청했다가 탈락한 적이 있다. 내막을 알고 보니 한국에서 살던 집 주소가 문제가 됐다고 하더라. 아파트 이름에 ‘캐슬(castle)’이...

    2. 2

      경복궁 근정전 시민에 첫 개방

      경복궁 근정전 내부가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됐다. 근정전은 왕위 즉위식과 외국사절 접견 등 중요 행사를 치르던 곳이다.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는 21일부터 한 달간 매주 수요일부터 토요일까지 근정전 내부를 특별관람할 수...

    3. 3

      경복궁 광화문 현판 내년 교체…동판에 금박 글씨로 제작

      단청 안료는 전통소재 쓰기로문화재계의 가장 뜨거운 논쟁거리 중 하나였던 경복궁 정문 광화문(光化門) 현판이 내년에 새롭게 교체된다.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는 14일 문화재위원회 사적분과 보고를 거쳐 광화문 현판 바탕은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