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서 밭일 나간 사이 주택서 불…인명피해 없어 입력2019.09.30 17:41 수정2019.09.30 17:4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30일 오후 1시 18분께 강원 평창군 평창읍 유동리 이모(72)씨의 집에서 불이 나 농가 주택과 창고, 승용차를 태우고 20여분 만에 꺼졌다. 당시 이씨는 밭일을 나가고 집을 비워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과 경찰은 "고추건조기를 작동 후 밭일을 한 사이 불이 났다"는 진술을 토대로 화재 인원과 재산 피해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순재·백종원·안성기까지…정치권의 '스타 러브콜' 역사 [홍민성의 데자뷔] "김대중 전 대통령(DJ)께서 배우 안성기를 영입 공천하시자고 했지만, 안성기는 'DJ를 존경하고 따르지만 영화배우로 국민께 봉사하겠다'고 거절했습니다."'국민 배우' 안성기가 ... 2 딸기 비싸서 못 먹는데…'밭에서 따자마자 버린다' 무슨 일 딸기 가격이 연말·연초 수요 증가로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지만 정작 산지에서는 수확한 딸기를 폐기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소비자 체감 물가는 오르는 반면 농촌 현장에서는 수확한 딸기가 제값을 받지 못... 3 10대 시절 초등생 성추행·살해한 30대…20년 만에 또 강제추행 10대였던 20년 전 초등학생을 성추행하고 살해해 징역 15년을 복역한 30대 남성이 또다시 성범죄를 저질러 법의 심판을 받게 됐다.5일 대전지법 제11형사부(박우근 부장판사)는 강제추행 상해 등 혐의로 기소된 A씨...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