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도서관장에 서혜란 교수 입력2019.09.02 17:30 수정2019.09.03 03:27 지면A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문화체육관광부는 첫 개방형 국립중앙도서관 관장으로 서혜란 신라대 문헌정보학과 교수(사진)를 임명했다. 임기는 2022년 8월 30일까지 3년이다. 서 신임 관장은 한국도서관협회 부회장, 신라대 종합정보센터 소장 및 도서관 관장을 지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국립중앙도서관서 열리는 민속음악회 국립중앙도서관은 오는 15일 오후 6시 본관 1층 열린마당에서 ‘해설이 있는 민속음악회Ⅱ’를 연다고 7일 발표했다. ‘2019년 희망 기원 국악 콘서트’라는 부제가 붙은 이... 2 국립중앙도서관, 자료실 새단장 오픈 국립중앙도서관이 오는 24일 본관 3층과 4층 자료실을 새롭게 단장해 선보인다고 19일 발표했다. 1988년 남산에서 서초동으로 이전한지 30년 만이다.낡은 시설 교체와 함께 이용자들이 요구해온 학술 연구활동 지원을... 3 국립중앙도서관을 연구실로 활용해 볼까 국립중앙도서관은 오는 24일부터 연구정보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1일 발표했다.이는 국립중앙도서관이 보유한 국가 장서를 활용한 학술연구를 장려하기 위한 서비스다. 연구자로 등록된 이용자에게 3주에서 최대 12개월 동안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