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SK "SK바이오텍, 자회사 탈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SK는 보유주식 처분에 따라 SK바이오텍이 자회사에서 탈퇴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SK의 자회사 수는 종전 12개에서 11개로 줄었다.

    앞서 SK는 의약품 위탁생산(CMO) 사업 일원화를 위해 SK바이오텍 등의 지분 전량을 미국의 계열회사인 AAC(Alchemy Acquisition Corp.)에 양도(현물출자)하고 그 대가로 AAC의 신주를 취득하기로 했다고 별도로 공시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몸집 커진 ETF, 편입종목 주가 '들었다놨다'

      시가총액이 22조원을 넘는 대형주여서 좀처럼 크게 움직이지 않는 삼성화재 주가가 하루 동안 20%대 급등락하는 상황이 최근 벌어졌다. 일반적인 매수·매도 수요 때문이 아니라 특정 상장지수펀드(ETF)의 ...

    2. 2

      '액티브'도 잘나간다…순자산 100兆 육박

      펀드매니저의 적극적인 운용 전략을 앞세운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 순자산이 90조원을 넘어섰다. 기초지수를 그대로 따라가는 패시브 ETF를 웃도는 수익을 내면서 시중 자금을 빨아들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

    3. 3

      새해 증시 파죽지세…"1분기 내 오천피 돌파" 전망도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습에도 코스피지수가 사상 처음 4400을 돌파했다. 4300선을 뚫은 지 단 하루만이다. 대형 반도체주가 급등하며 지수를 끌어올렸다. 증권가 일각에선 지수가 1분기 내 5000을 뚫을 것이란 예상...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