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의 독립운동가'에 지청천 광복군 총사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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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인물엔 박정모 해병대령
6·25 때 중앙청 태극기 게양
6·25 때 중앙청 태극기 게양
서울 출생인 장군은 일본 사관학교를 나와 신흥무관학교 교성대장으로 재임하며 독립군 간부 양성에 힘썼다. 1930년 한국독립군 총사령관에 취임한 장군은 중국의용군과 합세해 하얼빈 부근 북만주 일대에서 독립전쟁을 전개했다. 1940년 임시정부의 정규군으로 한국광복군이 창건되자 장군은 총사령관에 취임, 해방 직후까지 한국광복군을 총지휘했다. 1957년 1월 69세로 별세했다.
장현주 기자 blackse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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