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 김수복 교수 18대 총장 선임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단국대는 이사회를 열어 18대 총장에 김수복(65) 문예창작과 교수(65)를 선임했다고 26일 밝혔다.
ADVERTISEMENT
한국문예창작회 회장과 한국시인협회 수석부회장을 지냈고 한국가톨릭문인회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임기는 오는 2023년 8월25일까지다.
천안=강태우 기자 ktw@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