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산촌편' 정우성→오나라→?…'게스트 맛집'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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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정우성 가고 오나라 온다
'삼시세끼' 본격 게스트 맛집
'삼시세끼' 본격 게스트 맛집
지난 23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산촌편'에서는 게스트 정우성의 마지막 모습이 그려졌다. 이와 함께 방송 말미, 새로운 게스트 오나라 출연이 예고됐다.
정우성은 '삼시세끼-산촌편' 첫 방송에 등장해 시청자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정우성은 염정아와 같은 소속사로 일꾼 역할을 제대로 해냈다. 총 3주동안 출연한 정우성은 이날을 마지막으로 '삼시세끼-산촌편'에서 떠났다.
다음 게스트는 오나라였다. 염정아, 윤세아와 JTBC 드라마 '스카이캐슬'에 출연한 오나라는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삼시세끼-산촌편'의 새로운 활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오나라가 출연하는 '삼시세끼-산촌편'은 오는 30일 방송될 예정이다.
이은지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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