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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롯데호텔 '비어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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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의 향기
    부산 롯데호텔이 21일 ‘2019 비어 페스티벌’을 연다. 생맥주와 20여 종의 안주, 각종 공연을 무제한 제공하는 여름 맥주 축제다.

    비어 페스티벌은 호텔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열린다. 1인당 4만원인 페스티벌 티켓을 구입하면 프리미엄 클라우드 생맥주와 꼬치구이, 멘보샤 등 호텔 전문 셰프가 요리한 안주를 별도 비용 없이 마음껏 즐길 수 있다. 각종 게임과 레크리에이션, 재즈와 댄스 등 무대 공연도 펼쳐진다. 10인 이상 단체는 입장권을 3만5000원에 살 수 있다.

    이선우 기자 seonwoo.l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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