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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교육청 '북면 신도시 고교 이전 재배치' 공론화 의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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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교육청 '북면 신도시 고교 이전 재배치' 공론화 의제 선정
    경남도 교육청은 공론화 추진단이 최근 3차 회의를 열어 '북면 신도시 고등학교 이전 재배치'를 공론화 최종의제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편안한 교복', '학생 휴대폰 사용' 등도 의제로 거론됐다.

    위원회는 다양한 논쟁 끝에 '북면 신도시 고교 이전 재배치'를 선정했다.

    창원 북면 신도시는 인구 증가로 학생 수가 늘었지만 고등학교가 없어 많은 학생이 장거리 통학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경남교육청은 교육부에 고등학교 신설을 건의했지만 '신설 불가' 통보를 받은 상태다.

    교육청은 30학급 규모의 고교의 이전 재배치를 추진중이다.

    공론화추진단은 19일 제4차 위원회를 열어 공론화 과정 설계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최승일 공론화추진단장은 "논쟁 끝에 위원들 합의로 의제가 선정된 만큼 향후 일정도 도민들의 지혜를 모아 나가겠다"고 하였다.

    박종훈 교육감은 "선정된 의제와 관련해 학생들이 보다 나은 여건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좋은 정책 권고안이 제출되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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