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뉴스] 태안의 몰디브 '장안 사퇴' 장관 입력2019.08.07 12:11 수정2019.08.07 12:1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충남 태안군 원북면 학암포 앞바다에 대조기(大潮期)에만 나타나는 거대한 모래섬인 '장안 사퇴'가 펼쳐져 이국적인 풍경을 자아내고 있다. 12km에 이르는 태안 장안 사퇴는 가마우지 등 각종 조류와 꽃게, 넙치 등 해양생물의 서식처 역할을 한다. 지역 주민들은 장안 사퇴가 해일을 막는 역할을 한다고 믿고 있다. [글=이은파 기자, 사진=태안군 제공]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희귀질환자 의료비 부담 절반 덜어준다 정부가 희소·중증난치질환자의 고액 의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건강보험 산정특례 본인부담률을 현행 10%에서 5% 수준까지 단계적으로 인하한다.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질병관리청과 함께 ... 2 종각역 사고 택시기사 구속 면했다…"약물 복용 다툴 여지" 서울 종각역 인근에서 추돌사고를 일으켜 15명의 사상자를 낸 택시기사가 구속을 면하게 됐다.서울중앙지법 정재욱 영장 전담 부장판사는 5일 70대 택시기사 이모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고, 경... 3 종각역 사고 택시기사 구속영장 기각…"약물복용 다툴 여지 있어" 서울 종각역 인근에서 추돌사고를 일으켜 15명의 사상자를 낸 택시기사의 구속영장이 5일 기각됐다.정재욱 서울중앙지방법원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70대 후반의 택시기사 이모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