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실종 여중생 조은누리, 11일 만에 발견…군 수색대 "의식 있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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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서 실종됐던 조은누리양(14)이 2일 오후 무심천 발원지 인근서 발견됐다.
경찰·소방 등과 함께 조양 수색에 나섰던 육군 부대 관계자는 "의식과 호흡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경찰·소방 등과 함께 조양 수색에 나섰던 육군 부대 관계자는 "의식과 호흡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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