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시, 청소년 인권·공공급식 시민위원 5명 모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시, 청소년 인권·공공급식 시민위원 5명 모집
    서울시는 시민참여형 위원회에서 활동할 시민위원 5명을 오는 14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어린이·청소년 인권 분야 3명, 공공급식 분야 2명 등 5명을 모집한다.

    시민위원은 교육을 거쳐 각 위원회의 근거 조례에 따라 정책 추진 심의, 자문, 평가 등을 2년간 수행한다.

    희망자는 시민위원 지원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자격 요건은 '관련 분야 관심과 경험을 갖춘 만 20세 이상의 서울 시민'이다.

    자세한 모집 내용과 관련 서류 양식은 서울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과 분야별 정보란(http://news.seoul.go.kr/gov/archives/506978)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는 지난해 총 3개 위원회에 시민위원 28명을 위촉한 바 있다.

    시는 시민참여형 위원회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시민위원을 계속 늘려나갈 방침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31명 회식 예약하더니 노쇼"…1300만원 꿀꺽한 사기단 [사장님 고충백서]

      사진=게티이미지뱅크영세 식당에 무작위로 전화를 걸어 공공기관 직원을 사칭하면서 회식 예약을 한 뒤 업주들로부터 금원을 편취한 노쇼(No-Show) 사기단의 일원이 붙잡혀 법의 심판을 받았다. 이 범죄 조직은 "대표님...

    2. 2

      노동부, 쿠팡 '산재 은폐' 의혹 수사 착수

      고용노동부가 2020년 쿠팡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고(故) 장덕준씨 사망 사건과 관련해, 산업재해 은폐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조사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4일 노동부에 따르면 노동부는 지난 2일부터 쿠팡을 상대로 장...

    3. 3

      BTS 정국 집 찾아가 난동 피운 女…지난달 '접근금지'까지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본명 전정국)의 주거지를 반복해 찾아간 외국인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4일 서울 용산경찰서는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브라질 국적 30대 여성 A씨를 검거했다.A씨는 이날 오후 2...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