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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정청, 반도체 산업 매년 1조원 투자 소식에 관련주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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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가 반도체 산업에 매년 1조원 수준의 투자를 추진한다는 소식에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3일 오전 10시 16분 현재 마이크로컨텍솔은 전날보다 830원(29.86%) 오른 36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수준이다.

    엘티씨도 19%대로 오르고 있고 원익QnC 원익머트리얼즈 솔브레인 등도 4~5%대의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이날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는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개발에 매년 1조원 수준의 집중투자를 현재 추진하고 있고 이에 대해 예비타당성조사(예타) 중"이라고 했다.

    이어 "정부는 차제에 우리 반도체 산업의 핵심 소재·부품·장비 개발사업에 박차를 가하는 경쟁력 강화 계기로 삼겠다는 계획이 있다"며 "이달 중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경쟁력 강화 대책을 별도로 발표할 예정" 이라고 했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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