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시, 7∼8월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과태료 면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시는 다음달 1일부터 8월31일까지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기간동안 동물등록·변경 신고를 마친 소유자에게는 최대 6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면제한다. 자진신고 기간은 전국에서 운영되며, 9월1일부터 일제 단속을 시행한다. 동물보호법에 따라 ‘3개월령 이상인 개’는 반드시 동물등록을 해야 한다. 위반 과태료는 미등록 1차 적발시 20만원, 2차 40만원, 3차 60만원 등이다. 동물등록이나 소유자 변경 신고는 가까운 동물등록 대행기관과 각 자치구에서 할 수 있다. 연락처, 주소 등 동물등록정보 변경사항이나 유실 신고는 동물보호관리시스템에서도 가능하다. 서울시는 동물등록을 희망하는 시민이 1만원만 내면 시중에서 4만∼8만원에 팔리는 내장형 동물등록 칩을 지원한다. 올 연말까지 선착순 4만 마리가 대상이다.

    박진우 기자 jwp@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공릉역 등 역세권 '고밀도 콤팩트도시' 개발

      서울시가 노원구 공릉역(지하철 7호선) 일대를 포함해 노후도가 심한 역세권 다섯 곳을 선정해 역세권 고밀도 개발을 추진한다. 주거·업무·상업 기능이 집적된 콤팩트시티로 조성해 도심을 활성화하...

    2. 2

      '붉은 수돗물 막아라'…서울, 노후 상수도관 연내 교체

      서울시가 추가경정예산 727억원을 편성해 영등포구 문래동 ‘탁한 수돗물(혼탁수)’ 사태의 원인으로 추정되는 노후 상수도관의 전면 교체를 서두르기로 했다. 문래동 수도관 사태의 정확한 원인은 민관...

    3. 3

      광화문광장 천막 철거 과정…우리공화당 폭행혐의로 고소

      서울시가 광화문광장에 불법 농성 천막을 설치한 우리공화당(옛 대한애국당)에 민형사 소송을 비롯한 법적 대응에 나섰다. 우리공화당 측도 강제철거가 위법하다며 맞대응을 예고했다.서울시는 26일 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와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