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지역 400여개 학교 비정규직 3500명 내달 총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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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선 학교들 급식·돌봄 공백 우려

강원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24일 강원도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파업 찬반 투표 결과 88.2%의 높은 찬성률로 총파업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강원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공공운수노조 교육공무직본부 강원지부와 학교비정규직노조 강원지부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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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오는 7월 3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총파업 결의대회를 열고 도교육청과 각 시·군 교육지원청에서 파업대회를 이어갈 계획이다.
400여개 학교에서 급식, 교무행정, 돌봄전담사, 방과 후 교사, 전문 상담사 등 비정규직, 교육공무직 3500여 명이 파업에 동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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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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