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하나금융, 3년간 데이터 전문가 150명 키운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하나금융그룹은 데이터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직원 교육 프로그램으로 ‘융합형 데이터 전문가 과정’을 신설했다고 11일 발표했다. 매년 상·하반기에 30명씩 총 60명을 교육하기로 했다. 2021년까지 총 150명의 데이터 전문가를 배출한다는 목표다. 김정태 하나금융 회장은 이날 직원들에게 “하나금융을 데이터 기반 정보회사로 만들어야 한다”며 “미래를 위해 데이터 활용 역량을 높여달라”고 당부했다.

    하나금융은 교육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서울대 교수진과 협업하기로 했다. 김형주 서울대 컴퓨터공학부 교수를 비롯해 통계학과, 산업공학과, 융합과학기술대학원 등에 소속된 서울대 교수진이 강사로 참여한다.

    정지은 기자 jeo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2. 2
    3. 3

      하나금융 "창업·벤처기업에 3년간 20조 투입"

      하나금융그룹이 2021년까지 3년간 약 20조원을 창업 및 벤처기업에 투입한다. 담보가 부족하지만 경쟁력 있는 기술을 보유한 기업에 제공하는 기술금융 등 혁신금융의 공급 규모를 대폭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혁신금융 컨...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