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KEB하나은행, 연금손님자산관리센터 신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KEB하나은행은 퇴직연금 등 연금자산을 전문적으로 상담해주는 ‘연금손님자산관리센터’를 신설했다고 31일 발표했다.

    연금손님자산관리센터는 연금자산 상담 전문가 10명이 근무하는 체계로 기존 연금사업부 안에 마련됐다. 이 센터에선 전화를 통해 연금자산 관련 1 대 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고객별 자산 상태와 투자 성향에 따른 최적의 포트폴리오를 추천해준다.

    KEB하나은행 관계자는 “향후 30명으로 전담 근무 인력을 늘릴 계획”이라며 “유용하고 실질적인 상담 체계가 이뤄지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KEB하나은행은 모바일 등 비대면 채널에서도 연금자산을 실시간으로 상담해주는 창구를 마련할 계획이다.

    정지은 기자 jeo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KEB하나은행 '협업로봇' 도입…단순 업무 로봇에 맡긴다

      KEB하나은행이 연간 8만 시간에 해당하는 업무를 로봇에 맡기기로 했다. 로봇프로세스자동화(RPA) 체계를 구축해 절감되는 비용은 약 32억원(연간 기준)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됐다.KEB하나은행은 ‘직원과...

    2. 2

      KB금융, 연금사업부 콘트롤타워 신설…경쟁력 강화

      KB금융지주는 연금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 자산 가치를 높이기 위해 지난 27일 그룹 연금사업 콘트롤타워를 신설, 조직을 개편했다고 28일 밝혔다. 2005년 도입된 퇴직연금 시장은 성숙기에 진입하면서...

    3. 3

      KEB하나은행 멕시코법인 개점…글로벌 확장 속도낸다

      KEB하나은행은 멕시코에 현지법인을 개점해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했다고 27일 발표했다. 포화된 국내 시장을 넘어 새로운 수익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전략이다.KEB하나은행은 법인 설립을 계기로 멕시코에 진출한 자동차&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