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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영증권, 지수형 ELS 2종 출시…연 5%대 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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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영증권은 오는 10일 오후 1시까지 '플랜업 지수형 주가연계증권(ELS)' 2종을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플랜업 제7930회 파생결합증권(원금비보장형)은 코스피200지수,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유로스탁스(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만기는 3년이다.

    6개월마다 돌아오는 조기상환 평가일에 세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 기준 가격의 95%(6개월), 90%(12개월), 85%(18, 24개월), 80%(30개월) 이상이면 연 5.1%(세전)의 수익을 지급한다.

    단 만기평가일까지 어느 한 기초자산이라도 최초 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어느 한 기초자산이라도 만기평가가격이 최초 기준가격의 80% 미만이면 원금 손실이 발생한다.

    월 지급식 ELS도 판매한다. 플랜업 제7931회 파생결합증권(원금비보장형)은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지수, HSCEI, EuroStoxx50을 기초자산으로 한다. 만기는 3년이고 월 지급식 상품이다.

    매월 평가일에 세 기초자산 모두 최초 기준가격의 55% 이상이면 월 0.445%(연 5.34%, 세전)의 수익을 지급한다.

    개월마다 돌아오는 평가일에 세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95%(6, 12개월), 90%(18, 24개월), 85%(30개월) 이상이면 조기상환된다.

    단 만기평가가격까지 어느 한 기초자산이라도 최초 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어느 한 기초자산이라도 만기평가가격이 최초 기준가격의 85% 미만이면 원금 손실이 발생한다.

    가입은 최소 100만원 이상 10만원 단위로 가능하다. 자세한 상담은 신영증권 전 영업점 또는 고객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본 파생결합증권은 운용 결과나 중도환매에 따라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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