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맥쿼리인프라, 상승…안정적 실적+높은 배당수익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맥쿼리인프라가 1분기 안정적 실적 발표와 높은 배당수익률이 부각되면서 상승 중이다.

    2일 오전 9시 11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맥쿼리인프라는 전날보다 200원(1.78%) 상승한 1만1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라진성 키움증권 연구원은 "맥쿼리인프라는 1분기 운용수익이 1373억원으로 전년 대비 30.4%, 순이익은 1242억원으로 같은 기간 34.2% 늘었다"며 "지난해 2분기 서울-춘천 고속도로의 성공적 자금재조달 효과와 배당수익의 증가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최근 가파른 주가 상승이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여전히 시가배당률은 6.2%에 달한다"며 "오는 2020년과 2021년에도 주당분대금이 최소 700원은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배당株 '잇템'으로 떠오른 맥쿼리인프라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7000~9000원 박스권에서 등락을 거듭했던 유가증권시장 상장 맥쿼리인프라가 올 들어 꾸준한 상승궤적을 그리며 1만원 선을 돌파했다. 고배당에 매력을 느낀 외국인투자자들이 먼저 상승 시동을...

    2. 2

      맥쿼리 인프라스트럭처 파트너스 4호 펀드, 5조원 자금 모집 '완료'

      맥쿼리 인프라스트럭처 파트너스 4호 펀드(MIP4호 펀드)는 총 미화 50억달러(약 5조6550억원) 규모로 자금 모집을 완료했다.맥쿼리 그룹의 맥쿼리 인프라스트럭처 및 실물자산(이하 MIRA)부문은 지난해 말 MI...

    3. 3

      맥쿼리인프라 "ADT캡스 인수거래, '2018 코리아 베스트 M&A'로 선정"

      맥쿼리 인프라스트럭처 및 실물자산 사업부문(MIRA)은 맥쿼리코리아오퍼튜니티즈펀드 제3호 및 제4호(MKOF 3·4)를 통해 진행한 ADT캡스 인수거래가 '2018 코리아 베스트 M&A'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