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우리카드, 여전사 최초 1000억 '소셜본드' 발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우리카드가 국내 여신전문금융사 최초로 1000억원 규모의 소셜본드(사회적 채권) 발행에 성공했다고 12일 발표했다.

    소셜본드란 저소득층 지원, 사회 인프라 구축, 일자리 구축 등 공적가치를 높이는 데 쓰이는 자금 조달을 목적으로 발행된 채권이다.

    우리카드는 이번에 조달한 자금을 영세·중소 가맹점에 대한 카드결제대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만기는 4년으로 금리는 연 2.039%다. 우리카드의 일반채권 4년물 시가평가 금리(연 2.062%)보다 좋은 조건이다. 국내 자산운용사들이 채권을 인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에선 지난해 7월 기업은행을 시작으로 우리은행, 산업은행, LH(한국토지주택공사) 등이 차례로 소셜본드를 발행했다.

    김대훈/김진성 기자 daepu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우리카드, 1000억원 규모 사회적 채권 발행 성공

      우리카드는 1000억원 규모의 원화 사회적 채권 발행에 성공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발행된 채권은 사회적 책임투자(SRI)에 관심 있는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발행됐으며 조달된 자금은 영세·...

    2. 2

      우리카드, 고객 패널 활동비 가장 '인색'…타사의 3분의 1 그쳐

      우리카드가 고객 패널 제도를 운영 중인 전업 신용카드사 중 가장 적은 활동비를 제공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우리카드의 활동비는 업계 평균의 3분의 1 수준에 그쳤다.8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우리카드는 현재 제4기 고객패...

    3. 3

      우리카드, 카드의정석 300만장 발급 기념 상품 출시

      우리카드는 ‘카드의정석’ 시리즈 300만 장 발급을 기념한 신상품 ‘카드의정석 와우리(사진)’를 출시했다고 4일 발표했다.이 상품은 카드의정석 발급 성과가 놀랍다는 의미의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