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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진방충망 먼지잼으로 미세먼지 유입 걱정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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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세먼지 포집률 최대 85%
    수평으로 여닫게 편의성 고려
    현대L&C의 방진방충망‘먼지잼’과 환기창 ‘브리웰’이 적용된 모습.
    현대L&C의 방진방충망‘먼지잼’과 환기창 ‘브리웰’이 적용된 모습.
    현대L&C는 미세먼지 유입 걱정 없이 환기할 수 있는 방진방충망 먼지잼을 선보였다. 먼지잼은 ‘먼지를 잠재우다’라는 뜻이다. 이 제품은 망 사이에 수많은 나노화이버(섬유)를 부착해 미세먼지 포집률을 높인 방진 방충망이다. 회사 관계자는 “일반 방충망의 미세먼지 포집률이 30% 정도인 것에 비해 먼지잼은 외부 유해물질을 최대 85%까지 차단한다”고 설명했다.

    소비자의 편의성도 고려했다. 시중에서 판매되는 기존 방진방충망은 위아래 수직 개폐 방식이다. 먼지잼은 수평으로 창문을 여닫을 수 있다. 쭈그리고 앉아서 위로 작동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였다는 얘기다.

    이 제품은 개폐 방식에 따라 크게 픽스, 롤&롤, 픽스&롤 등 세 가지 종류로 나뉜다. 픽스는 일반적인 방충망 틀에 방진방충망이 적용된 형태다. 롤&롤은 한 면에는 일반 방충망이, 또 다른 한 면에는 방진 방충망이 연결돼 있어 소비자가 원하는 면적만큼 조절해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픽스&롤은 고정된 방범 방충망과 방진 방충망이 이중으로 설치돼 있는 제품이다. 평소에는 방범 방충망을 사용하고, 미세먼지 농도에 따라 공기 상태가 좋지 않은 날에는 방진 방충망을 한번 더 닫아 유해물질의 실내 유입을 최대한 막아준다.

    분무기 등을 사용해 쉽게 물로 세척할 수 있다. 내구성이 강해 물청소를 해도 나노 섬유가 쉽게 손상되지 않는다. 품질 보증 기간은 업계 최고 수준인 2년이다. 또한 방충망틀(망 포함 세트)을 교체한 후 설치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창호를 새것으로 바꾸지 않고도 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심성미 기자 smsh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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