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푸드, 협력사와 상생 방안 논의 입력2019.03.21 17:32 수정2019.03.22 03:15 지면A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조경수 롯데푸드 대표(왼쪽)는 지난 20일 경기 남양주시에서 협력사인 구스베의 조세환 대표와 함께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결의를 다졌다. 조 대표는 이날 구스베, 아미아미스, 한신플라텍 등 세 곳의 파트너사를 방문했다.롯데푸드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빙과업계 '인상' vs 배스킨라빈스 '동결'…온도차 이유 아이스크림 업계의 가격 정책이 온도차를 보이고 있다. 롯데제과와 롯데푸드 등 빙과업체들은 잇달아 가격 인상을 예고했지만 국내 아이스크림 프랜차이즈 1위 업체인 배스킨라빈스는 당분간 가격 인상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 2 "롯데푸드, 中 조제분유 수출 개선 기대감" IBK투자증권은 8일 롯데푸드에 대해 "중국으로 분유 수출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다만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0만원은 유지했다.이 증권사 김태현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부터 중... 3 1兆 '냉동 가정간편식' 롯데푸드도 뛰어든다 롯데푸드가 냉동 가정간편식(HMR) 시장에 진출한다. CJ제일제당, 대상 등이 선점한 냉동 HMR 시장을 두고 식품업체들 간 경쟁이 더 치열해질 전망이다.롯데푸드는 ‘쉐푸드’(사진)라는 가정간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