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중기부, 스마트공장 수준확인 1호 코아비스 선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동식 펌프 등을 생산하는 중견 자동차부품기업 코아비스는 2016년부터 스마트공장을 도입했다. 부품을 만들 때 단계별로 분리돼 별도로 진행하던 공정을 자동으로 연결되게 바꿨다. 공정마다 센서를 달아 과열 등 이상 유무를 중앙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과열되면 생산속도를 늦추거나 냉각 설비를 돌리는 등으로 대응할 수 있다. 이 같은 공정 개선으로 품질 안정성 등을 인정받아 코아비스는 GM 포드 폭스바겐 등 해외 완성차 업체에 부품을 공급하는 업체가 됐다.

    코아비스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선정한 ‘스마트공장 수준확인 1호 기업’이 됐다. 정부 지원 없이 스마트공장을 도입하고 기술 수준을 인정받은 기업으로 인증받았다. 전문 확인기관이 방문 평가한 뒤 스마트공장을 도입한 것으로 인증받으면 기술 수준 고도화에 필요한 로드맵과 컨설팅을 제공해준다.

    ADVERTISEMENT

    1. 1

      '스마트공장 수준확인' 1호 기업에 코아비스 선정

      정부지원 없이 자발적 도입…공신기관이 스마트공장 수준 확인·검증중소벤처기업부는 첫 '스마트공장 수준 확인' 기업으로 ㈜코아비스를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스마트공장 수준확인제도...

    2. 2

      제닉스, 스포츠카 좌석 같은 게임용 의자로 '돌풍'

      국내 의자 시장에 10~20대가 열광하는 제품이 등장했다. 최고급 스포츠카 좌석을 연상시키는 ‘게이밍 의자’(게임 전용 의자)다. 장시간 게임할 때 생기는 손목 통증 등을 줄일 수 있도록 설계된...

    3. 3

      한솔 오크밸리 인수 우선협상자, 트루벤·한토신 컨소시엄 유력

      매각을 추진 중인 한솔 오크밸리 인수 우선협상 대상자로 트루벤인베스트먼트·한국토지신탁·YG엔터테인먼트 컨소시엄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18일 업계에 따르면 한솔홀딩스는 지난달 말 오크밸리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