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GC녹십자지놈, 中 메디컬센터에 유전자검사 공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안소니 칙 차이나라이프메디컬센터 최고운영책임자(왼쪽부터)와 기창석 GC녹십자지놈 대표. GC녹십자지놈 제공
    안소니 칙 차이나라이프메디컬센터 최고운영책임자(왼쪽부터)와 기창석 GC녹십자지놈 대표. GC녹십자지놈 제공
    유전체 분석 전문기업 GC녹십자지놈이 중국 헬스케어그룹 차이나라이프메디컬센터에 유전자검사 서비스를 공급하는 내용의 계약을 맺었다고 7일 발표했다.

    차이나라이프메디컬센터는 중국에 본사를 둔 헬스케어 기업이다. 유전자검사와 세포치료, 뷰티 사업 등을 한다. 이번 계약에서 GC녹십자지놈은 2년간 차이나라이프메디컬센터에 유전자검사 서비스의 전 품목을 공급하기로 했다.

    GC녹십자지놈이 우선적으로 공급할 예정인 ‘지놈스크린 검사’는 암·돌연사·뇌졸중·고지혈증과 관련된 수십 개의 유전자를 분석해 각 질병의 위험도와 그에 맞는 개인맞춤 건강관리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서비스다.

    양병훈 기자 hu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의료 AI 쏟아져 나오지만 임상 정확도 검증된 것은 1%뿐

      의료 영상분야 인공지능(AI) 중 실제 진료 상황에 맞춰 정확도를 검증한 것은 1%에 불과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제대로 임상 검증을 거친 의료용 AI가 거의 없다는 의미다.박성호 서울아산병원 영상의학과 교수팀이...

    2. 2

      미중 무역전쟁 '죄수의 딜레마' "최악엔 한국 GDP 2.3% 감소"

      한경연 "한국 수출품 규제 없앤다면 GDP 0.8% 증가할 수도"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이 마무리되면 무역 환경에 따라 한국 국내총생산(GDP)은 2.3% 감소할 수 있지만 0.8% 증가하는 기회가 될 수도 있다는 분...

    3. 3

      스카이랩스, 신용보증기금 퍼스트 펭귄형 창업기업 선정

      스카이랩스(대표 이병환)는 신용보증기금 '퍼스트 펭귄형 창업기업'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스카이랩스는 최근 기술신용평가기관이 진행한 2018년 기술신용평가(TCB)에서 기술 최우수 등급 중 하나인 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