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비디비치가 2년간 개발…"촉촉한 피부 원하는 당신, 듀얼 액티브 세럼 써보세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명품의 향기
    비디비치가 2년간 개발…"촉촉한 피부 원하는 당신, 듀얼 액티브 세럼 써보세요"
    프리미엄 화장품 브랜드 ‘비디비치(VIDIVICI)’가 ‘듀얼 액티브 세럼’(사진)을 최근 출시했다. 럭셔리 제품군 ‘뉴오더’ 라인의 신제품이다. 하얗고 촉촉한 피부를 가꿔주는 성분을 개발하는 데 2년이 걸렸다. 미백과 보습에 탁월한 효과를 지닌 비타민C와 슈퍼SEA세럼 성분이 효과적으로 발현될 수 있도록 공을 들였다. 슈퍼SEA세럼은 해양성분과 수분 강화성분을 배합한 기능 성분이다.

    비디비치의 듀얼 액티브 세럼은 슈퍼SEA세럼과 고농축 비타민C가 15% 함유된 세럼이 각각 분리된 공간에 담겨 있다. 비타민의 산화를 방지하면서 보존력을 높이기 위해서다. 이 두 개의 세럼은 사용할 때마다 최적의 배합량이 섞여 나온다. 보습력이 탁월한 슈퍼SEA세럼이 고농축 비타민C 세럼의 산도를 잡아줘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고 효과적으로 흡수된다.

    주요 성분인 비타민C 세럼은 피부에 생기를 주고 미백 효과를 낸다. 슈퍼SEA세럼의 프로비타민 B5 성분과 해조류 추출물은 피부 속 수분을 채워주고 촉촉함을 오랫동안 유지시켜준다. 여기에 한방 성분과 연꽃 추출물 성분을 더해 노화를 막아주고 피부를 맑고 건강하게 가꿔준다.

    전국 비디비치 백화점, 면세점 매장과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온라인몰 SI빌리지에서 판매한다. 가격은 19만원(30mL).

    비디비치 관계자는 “제품 출시 전 여성 20명을 대상으로 4주간의 임상 테스트를 했는데 90%가 밝고 환한 피부로, 85%가 생기있는 피부로 개선됐다고 응답했다”며 “40만원이 넘는 해외 럭셔리 브랜드의 비타민C 세럼과 경쟁해도 밀리지 않을 정도로 품질에 자신있다”고 말했다.

    비디비치의 뉴오더 제품군은 피부에 새로운 질서를 잡아준다는 콘셉트로 개발한 최상위 스킨케어 라인이다. 바쁜 현대 여성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피부에 즉각적으로 효능이 나타날 수 있도록 고기능에 초점을 맞췄다. 클렌징, 토너, 에센스, 크림 등 총 6개 제품으로 구성돼 있다.

    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헤지스 맨 화장품 '룰429',독일서 iF 디자인상 받아

      LF의 남성 화장품 브랜드 ‘헤지스 맨 스킨케어 룰429(룰429)’가 세계 3대 디자인 상으로 손꼽히는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 2019’에서 제품 패키지 부문을 수상...

    2. 2

      LG생건, '빌려쓰는 지구스쿨' 참여학교 모집

      LG생활건강은 오는 12일까지 청소년의 생활습관을 개선하고 진로 탐색을 도와주는 ‘2019 빌려쓰는 지구스쿨’ 참여학교를 모집한다.이 교육 프로그램은 LG생건의 대표적 사회공헌 활동으로 2015...

    3. 3

      "어떻게 계엄 때보다 더 심하냐"…저녁 회식 실종에 '비명' [이슈+]

      "연말 맞나요? 작년 12월보다 더 손님이 없어요. 웃음만 나옵니다." 연말·연초 외식업계 대목이 실종되는 추세다. 1년 전 12·3 비상계엄 여파로 연말 모임이 줄줄이 취소되는 등 '최악' 평가를 받았던 때보다, 올해 체감 경기는 더 냉각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외식업계는 '연말·연초 대목이라는 게 갈수록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고 한 목소리로 말한다.대체데이터 플랫폼 한경에이셀(Aicel)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14~20일 한식 업종의 카드 결제 추정액은 1조2175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0.74% 줄었다. 같은 달 7~13일 카드 결제 추정액이 1조1308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7.3% 감소한 데 이어 상황이 전혀 나아지지 않은 것이다.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소비의 바로미터인 소매판매도 전월보다 3.3% 감소했다.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영향 등으로 상승세를 보이던 소비가 21개월 만에 최대 감소 폭을 기록한 것이다. 지출을 줄여야 할 때 먹는 것과 입는 것부터 소비를 조인다는 가계 긴축 신호가 뚜렷한 셈이다.한 자영업자는 "지갑을 많이 닫는 분위기"라며 "원래는 12월 중순부터 단체 예약 문의가 늘어나야 하는데, 이번엔 그런 게 전혀 없었다"고 했다. 또 다른 자영업자는 "회식 문화가 무섭게 없어지고 있다"며 "기업들이 연말 모임 자체를 부담스러워하는 게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자영업자 커뮤니티 '아프니까 사장이다'에도 연말 경기가 유독 나쁘다는 하소연이 잇따라 올라왔다. 커뮤니티는 "너무나 끔찍한 연말이다", "갈수록 연말이 연말처럼 안 느껴진다", "연말이라 기대했는데 저녁만 되면 손님 발걸음이 뚝 끊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