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경로보뉴스] '세중'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경로보뉴스] '세중'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07일 세중은 장 초반 4,885원까지 오르며 지난 06월 27일 이후 7개월 여 만에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오전 09시 03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3.01% 오른 4,7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의 흐름을 살펴보면 4,715원으로 개장해서 장중 한때 4,885원(+5.05%)까지 큰 폭으로 상승했다가, 다시 크게 조정을 받아 현재 4,790원(+3.01%)에서 머물고 있다.

    ◆ 주체별 매매동향
    -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1.4만주를 순매수한 반면, 기관은 657주를 순매도했고, 개인들도 1.3만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개인의 거래 비중이 91.4%로 가장 높았고, 기관은 거래에 거의 참여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더욱이 전일 외국인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세중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한경로보뉴스] '세중'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한경로보뉴스] '세중'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ADVERTISEMENT

    1. 1

      "○○업종으로 피신"…외국인·기관 러브콜 받은 종목보니

      국내 증시에서 공매도 잔액이 불어나고 있다. 코스피지수가 한 달 사이에 10% 넘게 뛰자 단기 급등한 반도체 업종 중심으로 주가 부담이 커지는 분위기다. 증권가에선 실적 눈높이가 높아지고 있는 반도체 주식에 대한 비...

    2. 2

      [포토] 현대차 7.49%상승에 코스피 4586.32로 마감

      9일 오후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증시 종가 시황이 나타나고 있다.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33.95(0.75%) 포인트 상승한 4,586.32로, 코스닥지수는 3.86(0.41%)포인트 ...

    3. 3

      '20만전자' 간다는데 왜…외국인이 싹쓸이 한 종목 따로 있었다

      국내 주식시장에서 공매도 잔액이 불어나고 있다. 코스피지수가 한 달 새 10% 넘게 뛰자 반도체 등 단기 급등주를 중심으로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 수준) 부담이 커졌다는 판단에서다. 증권가에선 실적 눈높이가 올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