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 오전 10시 기준 초미세먼지 주의보…"실외활동 자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광장 스케이트장도 오전 11시부터 운영 중단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서울시는 19일 오전 10시를 기준으로 시 전역에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를 발령했다.

    서울시는 호흡기나 심혈관질환이 있는 시민은 외출을 자제하고, 부득이하게 실외활동을 해야 할 경우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하라고 당부했다.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초미세먼지 시간 평균 농도가 75㎍/㎥ 이상이 2시간 지속할 때 발령된다.

    서울시는 25개 구의 시간 평균 농도가 오전 9시 75㎍/㎥, 오전 10시 78㎍/㎥에 달했다고 설명했다.

    주의보 발령에 따라 서울광장 스케이트장도 오전 11시부터 농도가 35㎍/㎥ 미만으로 회복될 때까지 운영을 중단한다.

    서울시는 입장권 구매자가 환불을 원할 경우 전액 환불할 수 있다고 전했다.
    서울 오전 10시 기준 초미세먼지 주의보…"실외활동 자제"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외출 자제" 경기도 전역 초미세먼지 주의보

      경기도 전역에 초미세먼지(PM 2.5) 주의보가 내려져 야외 활동에 주의가 요구된다.경기도는 19일 오전 10시를 기해 동부권 7개 시·군에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했다.해당 지역은 남양주, 구리, 광주...

    2. 2

      '돌아온 잿빛 하늘'…경기 남부권 5개 시 초미세먼지 주의보

      경기도는 18일 오후 10시를 기해 남부권 5개 시에 초미세먼지(PM 2.5) 주의보를 발령했다.해당 지역은 용인, 평택, 안성, 이천, 여주 등이다.이 지역의 1시간 평균 초미세먼지 농도는 83㎍/㎥이다.초미세먼지...

    3. 3

      서울 초미세먼지 주의보 사흘 만에 해제…스케이트장 운영 재개

      노후경유차 단속도 중단…비상저감조치는 오늘 오후 9시까지 지속서울시에 내려졌던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사흘 만에 해제됐다.서울시는 15일 오후 5시를 기해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를 해제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