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도시락에 곁들여 먹기 좋아요"…농심, 절반 용량 '미니컵면' 출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도시락에 곁들여 먹기 좋아요"…농심, 절반 용량 '미니컵면' 출시
    농심이 김밥, 도시락 등과 곁들여 먹기 좋은 ‘미니컵면’(사진)을 27일 출시했다. 농심 미니컵면의 용량은 일반 컵라면의 절반 수준이다. 얇은 면을 택해 조리 시간도 2분으로 단축했다. ‘가쓰오우동맛’과 ‘시원한 해장국맛’ 등 두 종류로 우동맛에는 별미튀김과 건미역 건더기, 해장국맛에는 고추와 계란지단 등이 들어 있다.

    농심 관계자는 “소비자로부터 컵라면과 김밥, 도시락 등과 함께 먹을 수 있는 소용량 컵라면을 출시해달라는 요청이 많았다”며 “국 대용으로 먹기 좋다”고 말했다.

    김보라 기자 destinybr@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첫 2兆 매출…후의 히스토리, 화장품 역사 됐다

      LG생활건강의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 ‘더 히스토리 오브 후’(후)가 올해 연매출 2조원을 달성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국내 화장품업계에서 단일 브랜드가 매출 2조원을 넘은 건 후가 처음이다.LG생...

    2. 2

      빙그레 신임 대표에 전창원

      빙그레는 26일 전창원 경영관리담당 부사장(57·사진)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부산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전 대표는 1985년 빙그레에 입사해 인재개발센터장, 경영관리담당 등을 지냈다. 임기는 201...

    3. 3

      GS25, 편의점 최저수입 보장기간 2년으로 확대

      편의점 GS25가 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맹점주를 위한 새로운 ‘상생안’을 26일 발표했다. 개점 후 1년인 최저수입보장 기간이 2년으로 늘어난다. 실적 부진으로 문을 닫길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