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디지털과 아날로그 접목한 유아 교육 콘텐츠 플랫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018 굿콘텐츠서비스대상

    웹 부문 대상

    피디엠'누리놀이'
    디지털과 아날로그 접목한 유아 교육 콘텐츠 플랫폼
    ‘2018 굿콘텐츠서비스대상’ 웹 부문 대상은 피디엠의 ‘누리놀이’(사진)에 돌아갔다.

    누리놀이는 유아의 연령별 발달 단계에 맞춰 멀티미디어 콘텐츠와 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유아 교육 콘텐츠 플랫폼이다. 변화가 더딘 유아 교육 콘텐츠 시장에서 유아 생활 주제에 적합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기획하고 콘텐츠 개발 프로세스를 독자적으로 구축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디지털과 아날로그 요소가 접목된 교구와 교재를 제작하고 웹과 모바일 서비스를 동시에 갖춘 것도 장점이다.

    누리놀이는 콘텐츠 질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전문가들을 연구개발에 참여시키고 있다. 유아교사는 물론 유아교육·발달심리 전문가와 디자인, 정보기술(IT) 전문가가 함께했다. 사진, 이미지, 영상, 애니메이션 등이 누리과정에 맞는 교육과정에 따라 체계적으로 정리돼 있는 게 특징이다. 피디엠은 시공미디어의 유아사업부에서 분사한 유아 교육 전문 기업이다.

    김남영 기자 nyki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900만건 농업 콘텐츠, 가뭄정보, 유비쿼터스 도서관

      ‘2018 굿콘텐츠서비스대상’ 웹 부문 우수상은 농촌진흥청 ‘농사로’, 한국수자원공사 ‘가뭄정보포털’, 은평구립도서관 홈페이지가 받았다.농사로는 14개...

    2. 2

      "모바일 비켜"…PC 게임이 돌아왔다

      모바일 게임에 밀려 뒷전으로 밀려날 것처럼 보였던 PC 게임이 다시 살아나고 있다. 지난해 총싸움 게임 ‘배틀그라운드’로 시작된 PC 게임 인기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

    3. 3

      스마트폰 '큰 손' 게이머 잡아라…게임폰 전쟁

      “스마트폰 업계 ‘큰손’ 게이머를 잡아라.”스마트폰 제조업체들이 게임 기능에 특화된 스마트폰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 스마트폰 시장이 침체기에 접어든 가운데 빠르게 성장하는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