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유럽 소비자, 현대차에 '엄지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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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타페는 ★★★★★, i30N은 '올해의 차'
G70도 자동차 전문지서 호평
G70도 자동차 전문지서 호평
현대차는 지난 2월 선보인 신형 싼타페가 유로 NCAP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다고 6일 발표했다. 싼타페는 △성인 탑승자 안전성 △어린이 탑승자 안전성 △안전 보조 시스템 △교통약자 안전성 등 네 부문의 종합 평가 결과 별 다섯 개를 얻었다.
현대차는 싼타페의 차체 평균 인장강도를 기존 모델에 비해 14.3% 끌어올렸다. 차체 비틀림 강성도 15.4% 높였다. 유로 NCAP는 세계에서 가장 까다로운 신차 안전성 평가 프로그램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현대차의 고급차 브랜드 제네시스 G70은 미국 자동차 전문지 모터트렌드로부터 ‘2019 올해의 차’로 선정됐다. 국산 자동차가 이 전문지로부터 올해의 차에 뽑힌 것은 69년 만에 처음이다. G70과 소형 SUV 코나는 ‘2019 북미 올해의 차’ 최종 후보에 올랐다.
박종관 기자 pj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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