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맥스 리제르바 와인, 11월까지 반값 할인한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아영FBC, 한국인이 좋아하는 5개 품종 대상
    맥스 리제르바 와인, 11월까지 반값 할인한다
    종합주류기업 아영FBC가 이달 30일까지 칠레 와인 ‘맥스 리제르바’ 총 5종을 50%이상 특가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고 12일 발표했다.

    맥스 리제르바는 칠레 프리미엄 와인 명가 에라주리즈의 베스트셀러 와인으로 잘 익은 붉은 과일의 향이 매력적인 와인이다. 부드러운 맛과 타닌감의 조화를 강점으로 레드와 화이트 와인 모두 한식 가정식과 잘 어울린다.

    이번 특가행사는 맥스 리제르바 5종(카베르네 소비뇽, 샤르도네, 피노 누아, 시라, 카르메네르)이다. 2종을 묶음 구매할 시 1병당 1만8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정상 판매가 4만4000원 대비 50%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한정수량 판매한다. 주요 백화점과 대형마트, 와인나라 직영점(양평, 경희궁, 코엑스, 서래마을, 동대문현대시티 아울렛)에서 동시 진행한다.

    아영FBC 관계자는 “지난해 ‘맥스 리제르바’ 할인 행사 이벤트가 입소문을 타고 빠르게 확산하면서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며 “어려운 경기 속에서 연말을 맞은 소비자들을 위해 할인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보라 기자 destinybr@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파리의 심판' 나왔던 美와인, 40년 후 '도쿄의 심판'서 1위

      1976년은 와인의 역사를 바꿔 놓은 해다. 파리에서 미국산과 프랑스산 와인의 블라인드 테스트가 열렸다. 심사위원 대부분은 프랑스인. 와인업계 거물들이 총출동했다. 결과는 반전이었다. ‘싸구려 와인&rsq...

    2. 2

      파리의 심판 40주년…'도쿄의 심판'에서 1위한 그 와인

      1976년은 와인의 역사를 바꿔놓은 해다. 파리에서 미국산과 프랑스산 와인의 블라인드 테스트가 열렸다. 심사위원 대부분은 프랑스인. 와인업계 거물들이 총출동했다. 결과는 반전이었다. ‘싸구려 와인&rsqu...

    3. 3

      화이트데이엔 달콤한 와인으로…아영FBC, 빌라엠 3종 출시

      종합 주류기업 아영FBC는 오는 14일 화이트 데이를 앞두고 '빌라엠 시리즈 3종'을 선보였다.이번 빌라엠 시리즈는 화이트 데이 등 기념일에 가벼운 핑크 빛을 담은 로제 와인을 추천하고자 기획됐다. 특...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