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우버, 손희석 한국 모빌리티 총괄 신규 선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우버, 손희석 한국 모빌리티 총괄 신규 선임
    우버는 손희석 한국 총괄(사진)을 선임했다고 12일 밝혔다. 손 총괄은 우버코리아의 모빌리티 관련 사업과 서비스를 이끌 예정이다.

    손 총괄은 15년 이상 전략·인수합병(M&A)·영업·마케팅 분야에서 다수의 팀을 이끌어 온 전문가로 최근까지 익스피디아코리아 대표이사직을 역임했다.

    이전에는 한화그룹에서 인수합병·영업·마케팅 업무를 담당했으며 맥킨지 경영 컨설턴트로도 활동했다. 연세대학교 컴퓨터산업공학과를 졸업했으며, 노스웨스턴대학교 켈로그경영대학원에서 MBA를 수료했다.

    아밋 제인(Amit Jain) 우버 아태지역 총괄은 "손 총괄의 신규 선임을 발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손 총괄이 한국에서 전개되는 우버 사업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을 확신하며, 뛰어난 리더십으로 파트너들과의 협력과 사업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IT기업 반발에도…샌프란시스코, 노숙자稅 강행

      미국 샌프란시스코시가 노숙자 구호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대형 정보기술(IT) 업체에 추가 세금을 걷는 법안을 도입하기로 했다. 7일(현지시간) LA타임스 등에 따르면 샌프란시스코시는 지난 6일 중간선거와 함께 치러진 ...

    2. 2

      '공유 주방' 시장 갈수록 커진다…주방으로 들어온 공유경제

      우버 창업자, 공유 주방 두 번째 거점으로 한국 지목국내 최초 배달 전문 공유 주방 심플키친, 지점 확대공유 오피스 열풍에 이어 외식업계에도 공유 경제의 바람이 불어닥쳤다. 주방 기기와 설비가 모두 갖추어져 있는 조...

    3. 3

      세계는 지금 스타트업 전성시대…한국이 유니콘기업 더 키우려면

      중국의 인공지능(AI) 매체 플랫폼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바이트댄스가 기업가치 750억달러(약 85조원)로 미국 우버를 제치고 세계 최고 스타트업에 올랐다. 올해 창업 6년 차인 바이트댄스는 중국 인기 뉴스 앱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