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위워크, 청담동도 진출… ‘패션 피플’ 위한 공유오피스 연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 사업을 공격적으로 키우고 있는 세계 최대 공유오피스 ‘위워크’가 서울 청담동에도 진출한다.
    내년 2월 서울 청담동에 문을 여는 ‘위워크 디자이너클럽’ 조감도. 위워크 제공
    내년 2월 서울 청담동에 문을 여는 ‘위워크 디자이너클럽’ 조감도. 위워크 제공
    위워크는 내년 2월 청담동 디자이너클럽 빌딩에 ‘위워크 디자이너클럽’을 연다고 30일 밝혔다. 이 건물 4~6층에 총 700명 안팎을 수용하는 규모로 들어선다. 명품 패션매장이 몰려 있는 청담동의 특성을 반영해 런웨이, 스튜디오 등 패션·디자인 업종에 특화한 시설을 넣을 계획이다. 위워크는 내년 초 서울에서 처음으로 ‘크리에이터 어워즈’ 행사도 개최하기로 했다.

    임현우 기자 tardi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애니메이션 서비스 라프텔, 20억 투자 유치

      애니메이션 감상·추천 서비스 운영업체 라프텔이 카카오벤처스, 유니온투자파트너스, 화이인베스트먼트, 아이디벤처스에서 총&nb...

    2. 2

      스타트업 경연의 장, 2018 KAIST 테크데이 행사 개최

      KAIST가 다음달 1일 대전 본원 학술문화관 정근모홀에서 미래 핵심기술 기반의 스타트업 축제인 ‘2018 KAIST 테크데이(Techday)’를 개최한다. 스타트업 ...

    3. 3

      “현기증 나는 VR 콘텐츠 사라진다”

      비주얼캠프는 가상현실(VR) 콘텐츠 이용자가 느끼는 멀미의 강도를 측정하는 알고리즘 개발에 쓸 시선추적기술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