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폼페이오, 유엔 사무총장과 면담…'北 비핵화' 의견교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폼페이오, 유엔 사무총장과 면담…'北 비핵화' 의견교환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지난 23일 워싱턴에서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을 만나 북한 비핵화 등을 주제로 의견을 나눴다고 미 국무부가 24일(현지시간) 밝혔다.

    두 사람은 북한 비핵화를 달성하기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 증진 방안 외에 시리아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11월 중 시리아 개헌위원회를 소집하는 방안과 예멘 내전 휴전을 추진하는 방안 등도 논의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또 지난 16일 유엔에서 쿠바 정치범 수용 실태를 주제로 미국이 주최한 한 행사가 유엔 주재 쿠바·볼리비아 대표부 직원들에 의해 일부 파행을 빚은 것을 언급하며 이들의 행동을 규탄했다고 미 국무부는 전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美, 사우디 관료 21명 비자 취소…트럼프 "최악의 은폐"

      미국 정부가 23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반체제 언론인 자말 카슈끄지(60) 피살 사건에 연루된 사우디 정부 인사 21명의 비자를 취소했다. 카슈끄지가 지난 2일 실종된 뒤 21일 만에 나온 첫 제재 조치다. 마...

    2. 2

      손턴 전 美차관보 대행 "北비핵화 협상, 아직 사전협상 단계"

      수전 손턴 전 미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 대행이 북미 간 비핵화 협상이 "아직 사전협상(pre-negotiation) 단계에 있다"고 말했다고 미국의소리(VOA) 방송과 자유아시아방송(RFA...

    3. 3

      정부 고위 관계자 "북미 고위급 회담, 아직 확정 못해"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2차 북미정상회담 개최는 내년 초가 될 것이라고 밝힌 가운데 북미 고위급 회담이 아직 확정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정부 고위 관계자는 23일(현지시간)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이달 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