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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 안해주면 자살하겠다" 용산구 빌딩서 흉기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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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산구 한 빌딩 앞에서 남성이 칼을 들고 자살소동을 벌이고 있다. /사진=한경닷컴 독자제공
    용산구 한 빌딩 앞에서 남성이 칼을 들고 자살소동을 벌이고 있다. /사진=한경닷컴 독자제공
    23일 오전 9시 10분경 서울 용산구 원효로 한 빌딩 앞에서 한 남성이 흉기난동을 벌였다.

    한경닷컴 독자 제보에 따르면 이 남성은 "AS를 안해준다"고 항의하면서 "자살하겠다"고 소리를 질렀다.

    칼을 들고 있어 경찰이 출동했지만 현재까지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해당 건물 출입을 막고 대치를 벌이고 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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