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취약계층 일자리 찾아드립니다… 4일 서울광장 60여 中企 참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시가 노숙인 등 취약계층 일자리 300여 개를 찾아주는 ‘제3회 취약계층 일자리박람회’를 4일 시청 앞 광장에서 연다.

    60개 중소업체가 참여해 경비, 미화, 기물관리, 주방보조, 택배배송, 방역소독, 재활용품수거, 창고관리 등 업무를 수행할 369명을 채용한다. 이력서 작성부터 법률상담, 신용회복상담과 채용까지 한자리에서 이뤄진다. 이번 박람회부턴 참여자를 대상으로 결핵검진 혈액검사 미술치료 등 건강관리서비스도 제공하기로 했다.

    이해성 기자 ih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대기업 70% "올 채용규모 작년 이상"

      올해 대기업 열 곳 가운데 일곱 곳은 지난해와 비슷하거나 더 많은 신입·경력 사원을 새로 뽑을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한국경제연구원이 2일 여론조사회사 리서치앤리서치를 통해 매출 상위 500대 기업의 신...

    2. 2

      여의도 개발계획 파장 '예상 못했다'는 박원순 시장

      박원순 서울시장(사진)이 여의도·용산 개발 전면 보류와 관련해 “시장 반응을 충분히 몰랐다”고 밝혔다. 신중한 고려 없이 개발계획을 언급해 집값이 올랐다는 점을 뒤늦게 시인한 셈이다...

    3. 3

      "청년 취업 어려운데…" 중소기업 69%는 '인력부족' 호소

      잡코리아 214개사 대상 조사…인력수급 난항 이유 1위는 '낮은 연봉'최근 고용지표가 악화하고 청년 취업난이 심화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중소기업 10곳 가운데 7곳은 오히려 인력 부족을 호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