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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우디 A3' 신형 판매 시작 … 중고차 전시장서 2400만원대까지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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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우디 A3
    아우디 A3
    아우디코리아가 '아우디 A3' 할인 판매를 시작한다.

    대상 모델인 'A3 40 TFSI(2018년식)'는 4월 생산된 A3를 부분 변경해 7월 평택항에 입고된 신형 차량이라 구매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전국 8개의 아우디 공식 인증 중고차 전시장을 통해 리스, 할부 또는 현금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가격은 각 딜러사가 자율적으로 책정하며 리스와 할부의 경우 평균 35~40%가 할인돼 최대 2400만원대까지 떨어질 전망이다.

    아우디 코리아 측은 "친환경차를 일정 비율 이상 판매하도록 한 수도권 대기환경 개선 특별법에 따라 이 같이 결정했다"며 "중고차로 등록되나 보증기간 등 모든 면에서 신차 구매 고객과 동일한 혜택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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