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빅데이터 구축' 수행기관 한국신용정보원 선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신용정보원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공모한 ‘빅데이터 네트워크 전문센터 구축 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한국정보화진흥원을 통해 빅데이터 전문센터 구축을 추진하는 민간기업 등에 기술과 예산 등을 3년간 지원하는 게 골자다. 신용정보원은 클라우드 기반의 인프라 및 시스템을 구축하는 업체인 베스핀글로벌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이 사업을 수행하게 됐다. 양사는 올 연말까지 빅데이터 원격 분석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정지은 기자 jeo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블록체인·AI·IoT 등 '7개 전략브랜드' 내놓은 LG CNS

      LG CNS가 블록체인 인공지능(AI)·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로봇서비스 스마트팩토리 스마트시티 스마트에너지 등 7개 신기술 분야 전략브랜드를 출시(론칭)했다. ‘브랜드 경영’...

    2. 2

      "더울 땐 집이 최고"… 홈캉스 선호도 5배 급증

      “#집에서 물놀이 하는 게 제일 좋아요” “샤워하고 나서 #에어컨 틀고 #홈캉스 뒹굴뒹굴”올여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는 이처럼 ‘나가봤자 더 더우니 안에서...

    3. 3

      "민간에 간병 빅데이터 개방" 앞서가는 日 정부

      일본 정부가 9억 개가 넘는 고령자 간병과 관련한 데이터를 민간에 개방키로 했다. 각종 간병 서비스와 보험의 이용 현황은 물론 건강진단 데이터까지 개인 식별이 불가능하게 익명 처리한 뒤 민간 기업이 이용할 수 있도록...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