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태풍 솔릭 북상에 인권위원장 후보자 청문회도 '연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국회 운영위원회는 23일 예정된 최영애 국가인권위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연기했다. 태풍 '솔릭'의 영향이다.

    여야는 정부가 태풍에 철저히 대응할 수 있도록 이날 예정된 모든 상임위원회 일정을 취소하기로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운영위도 최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미루기로 했다.

    운영위원회가 받는 업무보고는 오는 27일, 인권위원장 후보자 청문회는 28일로 연기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국회는 이날 장관들이 참석하는 범정부 태풍 대비 회의 등을 감안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를 취소하기도 했다. 상임위의 경우 결산 의결 등 상대적으로 짧은 시간 내 끝날 수 있는 회의만 개최된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초강력 태풍 '솔릭' 북상… 역대급 피해 우려 '초비상'

      [ 포토슬라이드 201808239671Y ]태풍 솔릭이 본토로 북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전국에 휴업 학교가 속출하고 공기업들도 비상이 걸렸다.23일 전국 시·도 교육청은 학생 안전을 위해 태풍 상황에 ...

    2. 2

      태풍 솔릭 북상 영향… 서울 유치원·초중 내일 휴업, 경기·인천 휴업 검토

      태풍 '솔릭'이 한반도 가까이 접근해오면서 서울 유치원과 초중학교에 휴업 명령이 내려진다.서울시교육청은 23일 교육감 주재 회의를 열어 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에 오는 24일 휴...

    3. 3

      태풍 솔릭 북상…국회 예결위도 '스톱'

      국회는 태풍 '솔릭'이 한반도에 근접하면서 2017회계연도 결산심사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 일정을 하루 중단한다.여야는 전날 예결위 회의를 마치면서 23일 오전 청와대에서 장관들이 참석하는 범정...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