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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시, 바이오메디컬산업 연구개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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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천안시는 13일 미래 성장동력인 바이오메디컬산업 육성을 본격화하기로 했다. 천안의 한국베크만광의료기기연구센터와 UCL이스트만-코리아덴탈메디슨혁신센터는 143억원을 들여 2023년까지 해외 바이오연구기관 유치, 의료기기산업 클러스터 구축, 바이오산업 일자리 창출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시는 두 센터에서 추진하는 연구개발사업과 기업의 바이오 기술 지원을 위해 9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국내외 바이오 법인연구소 유치 및 바이오 의료기기 개발로 지역 미래 바이오산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는 게 시의 설명이다.

    구본영 천안시장은 “천안의 바이오 연구 역량을 높이고 특허 사업화를 지원하는 등 바이오산업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천안=강태우 기자 kt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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