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뇌물혐의' 이우현 한국당 의원, 1심 징역 7년에 추징금 6억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0억원대 뇌물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우현 자유한국당 의원(61)이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3부(부장판사 김태업)는 19일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이 의원에게 징역 7년과 벌금 1억6000만원, 추징금 6억8200만원을 선고했다. 1심 형량이 대법원에서 확정되면 이 의원은 의원직을 상실한다.

    신연수 기자 sy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김병준 비대위' 한국당 여의도연구원장에 김선동

      자유한국당 김병준 혁신비상대책위원장은 19일 신임 여의도연구원장에 재선의 김선동 의원을 임명했다.김 비대위원장은 또 사무총장에 3선 김용태 의원을, 비서실장에는 재선의 홍철호 의원을 임명했다.김 비대위원장은 국회에서...

    2. 2

      민주당 "최저임금에는 죄가 없다"… 한국당 "일자리 학살 조장하는 정부"

      올해보다 10.9% 오른 8350원으로 책정된 내년도 최저임금을 놓고 정치권 공방이 가열되고 있다. 자유한국당 등 야당이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한 경제 악영향을 질타하며 맹공을 퍼붓는 가운데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

    3. 3

      '10억대 불법 정치자금·뇌물' 이우현, 1심서 징역 7년 "뇌물 적극 요구"

      지역 정치인과 사업가 등으로부터 10억원대 불법 자금을 받은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된 자유한국당 이우현(61) 의원이 1심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김태업 부장판사)는 19일 정치자금법 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