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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그룹, 교통안전공단과 '자율주행차 경진대회'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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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그룹, 교통안전공단과 '자율주행차 경진대회' 연다
    현대자동차그룹이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손잡고 자율주행차 경진대회를 연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20일 교통안전공단과 ‘대학생 자율주행차 경진대회’ 공동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21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양웅철 현대차 부회장과 권병윤 교통안전공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공동 개최를 위해 조직위원회를 꾸리고 홍보 활동을 위한 상호 협력을 이어간다. 이를 통해 자율주행차 연구개발(R&D) 저변을 확대하고 인재를 양성한다는 목표다.

    대학생 자율주행차 경진대회는 1995년 미래차 기술 공모전으로 처음 시작됐다. 이후 2010년부터 기술 발전이 반영돼 자율주행차로 입지를 넓혔다.

    공동 개최될 내년 대회는 올 12월 완공 예정인 경기 화성 자율주행차 실험도시(k-city)에서 열린다. 총 상금은 2억원 규모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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