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트럼프-아베 "美·北회담 전 美·日 정상회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美·北 정상회담 재추진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8일 전화통화를 하고 미·북 정상회담 전에 미·일 정상회담을 열기로 합의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아베 총리와 트럼프 대통령은 통화에서 미·북 정상회담이 의미 있는 것이 되도록 협력하자는 원칙에 동의했다. 그러나 아베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북한에 의한 일본인 납치 문제 해결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달하고, 미·북 정상회담에서도 납치 문제를 제기해줄 것을 재차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정상은 또 북한이 비핵화에 구체적 행동을 취하지 않는 한 최대한의 압력을 계속 가할 방침을 다시 한 번 공유한 것으로 보인다고 통신은 설명했다.

    이현일 기자 hiuneal@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속보] 시진핑 "李 대통령 방중 뜻깊어…'韓中 새시대' 든든한 기초다져"

      [속보] 시진핑 "李대통령 방중 뜻깊어…'韓中 새시대' 든든한 기초다져"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 2

      日언론 "中, 한·일 이간질 하고 있다"…외신 반응도 극과극

      한·중 정상이 만난 5일 중·일 양국의 반응은 극명하게 엇갈렸다. 중국은 대만 문제를 놓고 미국, 일본 측과 각각 대치 중인 상황을 의식한 듯 한·중 공통의 역사 인식을 부각하고...

    3. 3

      마두로, 뉴욕 맨해튼 연방법원 도착…헬기·장갑차로 이동

      미군에 의해 체포돼 미국으로 압송된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뉴욕 맨해튼의 남부연방지방법원에 도착했다.5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CNN 방송 등에 따르면 마두로 대통령은 뉴욕 브루클린에 위치한 메트로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