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패턴의 샌들·가방… 심플한 '리넨룩'에 딱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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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네사브루노의 ‘카바스백’은 올해 리넨을 소재로 한 제품을 새로 출시했다. 기존의 면보다 좀 더 자연스러운 느낌이 난다. 반짝이는 스팽글 장식을 포인트로 넣었다. 빈티지한 색감의 리넨 가방을 들고 다니면 자연스럽게 모양이 잡혀간다. 사이즈는 라지, 미디엄, 스몰로 나왔다. 네이비, 카키, 베이지, 그레이, 차콜그레이, 블랙 등 기본 색상으로 제작했다. 평상시 들고 다니기에 좋고 여름휴가 때 휴양지에서 사용하기에도 유용하다. 가격은 라지가 53만원대, 미디엄이 43만원대다.
가볍고 저렴한 에코백을 선택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면 소재의 에코백은 어떤 디자인을 넣느냐에 따라 다른 느낌을 준다. 화려한 패턴을 선택하면 기본 색상의 리넨 의류에 포인트를 주기 좋다. 커다란 브랜드 로고가 찍힌 에코백도 젊은 층 사이에서 인기가 좋은 제품이다.
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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