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대학교, 창업동아리 발대식 열고 본격 활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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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양주 경복대는 세계인홀에서 2018년 창업동아리 발대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고 11일 발표했다. 발대식에는 창업동아리 13개팀과 지도교수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발대식은 ‘함께 미래를 그리다’를 슬로건으로 창업동아리 지원방향 소개와 지원금 사용방법 안내, 창업동아리별 계획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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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현 경복대 기업가정신창업지원센터장은 “학생들의 참신한 시각으로 창업아이템을 발굴하고 그 아이디어가 바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발대식 후에는 주식회사 더빔 이성준 대표의 “창업동아리로 시작해서 창업까지“를 주제로 창업특강이 진행됐다.
창업동아리 선배인 이 대표는 특강에서 “창업은 멀고도 힘든 작업이지만 학교에서 배운 지식과 열정을 통해 꿈을 이루게 됐다”며, “좋은 아이디어와 열정만 있으면 반드시 좋은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남양주=윤상연 기자 syyoon111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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