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신라 '맛있는 제주' 20호점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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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영세 식당과 상생
제주시 동광로에 있는 상생식당 20호점 ‘시니어 손맛 아리랑’(사진)은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사회복지 법인이 운영하는 곳이다. 권정림 씨(77)를 비롯해 운영자 4명이 모두 60~70대 노인이다. 호텔신라는 하루 매출이 10만원 안팎에 불과했던 이 식당에 조리법을 전수했다.
건강식 순두부찌개인 ‘할망순두부’, 숯불 돼지고기와 호텔신라 셰프가 개발한 양념장을 넣은 ‘어멍 김밥’ 등을 새로 선보였다.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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