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들어온 헬스장 입력2018.03.25 19:17 수정2018.03.26 03:57 지면A2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백화점이 다음달 29일까지 수입 운동기구 40여 종을 판매하는 ‘홈 짐 팝업스토어’를 연다. 모델들이 25일 경기 성남시 판교점 8층에서 유명 가구 디자이너 안토니오 치테리오가 디자인한 퍼스널 라인 러닝머신(1980만원), 테크노짐 마이런 러닝머신(560만원), 웰니스 볼(22만원) 등을 선보이고 있다.현대백화점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루비오 美국무 "다음주 덴마크와 그린란드 문제 논의" 베네수엘라에 이어 트럼프의 다음 타겟이 그린란드가 될 수 있다는 유럽의 불안감이 깊어지고 있다. 군사적 대안을 포함한다는 언급에, 마르코 루비오 미국무장관은 7일(현지시간) "다음주에 덴마크와 그린란드 문제를 논의할... 2 美정부 "베네수엘라 석유 미국에 무기한 들여올 것" 미국 정부는 베네수엘라가 제재 대상 석유를 미국에 무기한 수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한 백악관 소식통은 베네수엘라 석유 판매 수익금의 베네수엘라 송금 여부는 미국 정부 재량이라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 3 미국 11월 구인 공고도 1년 만에 최저 미국의 11월 구인 공고가 예상보다 더 감소하면서 1년여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7일(현지시간) 미국 노동통계국은 11월 구인 및 이직률 조사(JOLTS)보고서에서 11월말 기준 구인공고수가 10월의 하향...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