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 단신] 삼성서울, 98세 환자 대동맥류 수술 성공 입력2018.01.26 17:23 수정2018.01.27 07:15 지면A2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동익 삼성서울병원 혈관외과 교수팀이 복부대동맥류를 앓고 있던 98세 환자 수술에 성공했다. 복부대동맥류는 동맥이 풍선처럼 부풀어 오르는 병이다. 김 교수는 “대동맥류는 나이가 들수록 발병 위험이 커지고 증상 없이 지내다 터지면 매우 치명적인 병”이라며 “고령 환자도 치료를 미루지 말고 건강 관리에 힘썼으면 한다”고 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육아휴직 양극화…영세사업장 직원, 여전히 눈치 본다 정부가 육아휴직 활성화에 매진하고 있지만, 대기업과 영세사업장 간 육아휴직 양극화는 여전한 것으로 조사됐다.대기업은 10곳 중 9곳이 육아휴직을 모두 사용할 수 있었지만, 영세사업장은 10곳 중 6곳만 자유롭게 사용... 2 '40년간 700회' 부천 헌혈왕…"삶의 엔도르핀, 900회가 목표" 경기도 부천에서 700번째 헌혈을 달성한 50대 남성의 사연이 알려졌다. 이 남성은 40년 동안 꾸준한 건강 관리와 함께 헌혈을 실천했다.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은 경기도 부천시에 사는 박기식씨(58)가 지난달 28일... 3 독해진 관객들 '혹평' 쏟아붓더니…넷플 '대홍수'의 대반전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가 예능 '흑백요리사2'를 꺾고 1위에 올랐다. 영화 '대홍수'는 3주 연속 전세계 1위를 차지했다.7일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에 따르면 ... ADVERTISEMENT